이재명 대통령,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 촉구…여당, 브런슨 미 사령관 압박
İlk yayın 19 Eki Pzt · Güncellendi 20 Eki Sal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이 전시작전통제권을 조기에 회복해야 한다고 밝히며, 이양을 '전환'이 아닌 '환수'로 규정하고 미국 측과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즉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으며, 핵전력을 제외하면 한국의 군사력이 세계 5위라며 핵무기로 전쟁을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123
논란의 핵심은 브런슨 사령관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조건을 돌연 변경한 것이다. 여당은 이 변경을 두고 미국 측을 압박하며 조건이 조속히 충족돼 이양이 진행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김병주 의원은 한국의 주권을 침해한 발언이 선을 넘었다며 주한미군사령관의 사과를 요구했다.45
여당 인사들은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에 분노로 반응했으며, JTBC는 사령관이 한국 영토에서 선을 긋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 아래 여당의 반응을 보도했다. JTBC는 또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이 도를 넘을 경우 한국 정부가 여러 채널을 통해 경고를 검토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5
이번 사안으로 한미동맹의 마찰이 커졌으며, 브런슨 사령관의 직설적인 공개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5
